은혜나눔

가을특새 은혜나눔[2026 가을특새 - 미션 3] 나만의 시편-26년 특별새벽기도

특-별할것 없는 일상에 

주님께서 특별한 새벽으로 초대해주셨습니다.


별-로 큰 기대감은 안드는데...

양념반 후라이드반도 아니고 기대감반 

잠못자고 힘들겠다는 생각반!

일단 그냥 시작했습니다.

앗!  차편이 없네....

(남편 출장중)


새-벽을 깨워 말씀을 들을때마다 다윗을 

이끄시는 주님을 발견케 하시며 함께 

울고 부르짖게 하셨습니다.

나의 진짜 적이 누구인지, 

나의 요나단은 누구인지, 

인생의 막장을 만날때 나는 무엇을 의지했는지,

아버지의 때를 기다리며 내뜻을 꺽고 있는지,

그동안 주셨던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가고 있는지등....


벽-처럼 단단하고 상처에 쉽게 무너지는 마음에 찾아오셔서 나에게 아픔을 주었던 이들과 기도제목을 주신 지체를 위해 실제로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마지막까지 은혜의 여정을 완주하라고 

이성희 집사님을 통해 차편을 편안하게 해결해 주셨습니다.

(이시간을 빌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해요♥️)


기-대합니다.

 이제는 반반이 아닌 온전한 기대감으로 나아갑니다. 

다윗의 인생을 '대추한알'같이 이끌어 주셨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라고 선포합니다.


도-전합니다.

어떠한 형편이든지 무슨일을 만나든지...

 '이 길을 알게 되어 나의 삶은 복되다'라고 간증하는 인생이 되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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