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쓰려니, 자꾸 기도문이 되어 갑니다.
시를 써 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
주님 앞에서 기쁨으로 춤추었던 다윗처럼,
조금은 부끄럽지만, 저만의 시편을 올려봅니다.
😅* 🙏
_________
먼지 같은 저를 사랑하시고
메마른 삶에 생기를 주시는 주님,
부르짖는 인생의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매일 아침 십자가 앞에 서서
주님을 바라봅니다.
놀라운 십자가의 사랑을 의지하여
은혜와 생명의 길을 걷습니다.
결코 놓지 않으시는
주님의 손을 붙잡고
오늘도 담대히 살아갑니다.
저의 구원의 뿔이시며
강한 산성이 되시는 하나님
영원히 주님을 찬양합니다.
시를 쓰려니, 자꾸 기도문이 되어 갑니다.
시를 써 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
주님 앞에서 기쁨으로 춤추었던 다윗처럼,
조금은 부끄럽지만, 저만의 시편을 올려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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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같은 저를 사랑하시고
메마른 삶에 생기를 주시는 주님,
부르짖는 인생의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매일 아침 십자가 앞에 서서
주님을 바라봅니다.
놀라운 십자가의 사랑을 의지하여
은혜와 생명의 길을 걷습니다.
결코 놓지 않으시는
주님의 손을 붙잡고
오늘도 담대히 살아갑니다.
저의 구원의 뿔이시며
강한 산성이 되시는 하나님
영원히 주님을 찬양합니다.